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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production of the Present, Past, and Future

Through the story of the ancient King Sun-Gyeon (Mahasudassana), the Blessed One taught the Truth. The King once asked himself where his immense blessings came from.

"The reason I enjoy such abundance is threefold: Giving (Generosity), Self-restraint, and Self-discipline through a righteous life and a deep, tranquil mind. Now, I shall move beyond worldly pleasures toward the quiet path of Truth."


The Last Journey and Eternal Truth

As the death of the Buddha approached, his disciple Ananda and the Malla people fell into despair. The Blessed One said to them:

"Do not grieve. All beings born into this world must eventually pass away. Separation from loved ones is an unavoidable law. If you truly care for me, do not drown in sorrow; instead, practice the Truth I have delivered and make yourselves a lamp unto yourselves."

A 120-year-old ascetic named Subhadda sought the Buddha at the very end. Ananda tried to stop him due to the Buddha's illness, but the Blessed One called him in. When Subhadda asked if all the various teachers knew the Truth, the Buddha replied:

"Arguments are not important. True peace and enlightenment exist only where the Eightfold Path is found. This path exists within my teaching; anyone who follows it can attain enlightenment."

Subhadda attained enlightenment on the spot and passed away peacefully before the Buddha. To the weeping Ananda, the Buddha said:

"Do not cry. You have served me with a sincere heart for a long time. Your merit is great. If you continue to strive after I am gone, you too will soon attain great freedom."


The Dhamma as the Eternal Teacher

Knowing the disciples feared a life without a teacher, the Buddha gave clear guidance:

"After I am gone, do not think, 'We have no teacher.' The Truth (Dhamma) and the Precepts (Vinaya) I have taught you are your eternal teachers. Do not be bound by trivial rules, but follow the great meaning and strive diligently. This is my final word."

After the cremation, kings of eight nations arrived with armies to claim the relics (Sarira), and war seemed imminent. The Brahmin Dona mediated:

"Friends, is it right to shed blood over the remains of the One who taught compassion and peace throughout his life? Let us divide the relics fairly and honor his spirit in our respective lands."

Eventually, the relics were divided into eight portions, stupas were built, and the teachings spread across the world.


Tales of Past Lives and Heavenly Realms

One quiet night, the celestial musician Pancasikha visited the Buddha to report a marvelous event in the Trayastrimsa Heaven. The gods were rejoicing because so many who followed the Buddha’s teachings were being reborn there, increasing the joy and majesty of the heavens.

A radiant deity appeared and told the story of Mahagovinda (the genius minister Jyeom-man), a past life of the Buddha. He had ruled peacefully and taught 700 practitioners. To meet the Great Brahma, he practiced the Four Immeasurables (Loving-kindness, Compassion, Appreciative Joy, and Equanimity). Brahma told him that the true "foul odors" to guard against are: Lies, jealousy, arrogance, greed, anger, and ignorance.

Hearing this, Mahagovinda renounced his wealth and power. Seven kings and 84,000 people followed him into the homeless life, and all were reborn in the peaceful heavens.

The Buddha then explained to Pancasikha:

"While the teachings of the past could lead people to heaven, they could not fully break the cycle of birth, old age, sickness, and death. But the Truth I teach now uproots all defilements. You can now reach Nirvana—perfect freedom and eternal peace."


The Prophecy of Magadha and the Three Shortcuts

When Ananda wondered why the Buddha hadn't spoken of the fate of the people of Magadha, a radiant being named Janavasabha (the former King Bimbisara) appeared. He shared that 84,000 practitioners from Magadha had been reborn in the heavens. Through his story, the Buddha proclaimed three shortcuts to end suffering:

  1. Abandon greed and seek noble friends to find inner joy.

  2. Stop anger and evil actions to obtain tranquility.

  3. Break through ignorance to see suffering and its end exactly as they are.


On Equality and the Origin of Society

When two young disciples, Vasettha and Bharadvaja, were mocked by fellow Brahmins for joining a "lowly group," the Buddha explained the true nature of nobility.

  • The Beginning: Humans were originally beings of light, but as they became attached to the desires of the earth, their bodies became heavy and lost their light.

  • Social Class: Classes arose from social necessity, not birth. Those who took the lead to maintain order became rulers; those who meditated became practitioners; those in trade became merchants; and those with skills became artisans.

  • The Truth: "Does a Brahmin not get punished for a crime? Does a ruler not receive merit for a good deed? No. Anyone who does evil suffers; anyone who does good finds happiness."


The Cycle of Civilization: The Cakkavatti King

The Buddha told the story of King Dalhanemi, a Great Wheel-Turning King who ruled by Truth. He taught his son the secret of governance:

  • Respect the Law: Treat the Dhamma as the highest authority.

  • Protect the Weak: Provide welfare for the poor and marginalized.

  • Consult the Wise: Constantly ask practitioners,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When later kings ignored these principles and failed to help the poor, poverty led to theft, theft led to violence, and violence led to a decline in human morality and lifespan. At the absolute bottom of this cycle, survivors will reflect and begin to practice virtue again. As they abandon killing, stealing, and lying, the human lifespan will increase again to 80,000 years. At that time, the Buddha Maitreya will appear.

"Disciples, the power of a practitioner who has cut off all defilements is stronger than any worldly power. Believe in this Truth and strive joyfully."


Bibliographic Note

  • Long Discourses (Dirgha Agama / Digha Nikaya): Compiled roughly 100 years after the Buddha's passing. The Chinese version was translated in 413 AD during the Later Qin Dynasty.

  • Major Sutras Mentioned:

    • Mahaparinirvana Sutta (Yuhang-gyeong): The Buddha's passing and last teachings.

    • Mahagovinda Sutta (Jeon-jon-gyeong): The story of the Great Minister's renunciation.

    • Janavasabha Sutta (Sanisa-gyeong): The rebirth of King Bimbisara.

    • Agganna Sutta (Soyeon-gyeong): The evolution of society and class.

    • Cakkavatti-Sihanada Sutta (Jeonnyunseongwang-gyeong): The cycle of social decay and the future Buddha Maitreya.

 

세존께서는 과거 선견왕의 이야기를 통해 진리를 설하셨다.

선견왕은 자신이 누리는 거대한 복이 어디서 왔는지 자문했다.

내가 이런 풍요를 누리는 이유는 세 가지다.

나누고, 스스로를 지키는 절제, 바른 생활, 자기 관리, 그리고 깊고 고요한 마음이다.

이제 나는 세속의 즐거움을 넘어 고요한 진리의 길로 나아가겠다.

 

석가세존의 죽음이 임박하자 제자 아난과 말라족 사람들은 절망하며 슬퍼했다.

세존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대여, 슬퍼하지 마라.

세상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반드시 사라진다.

사랑하는 이와 헤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이치다.

그대들이 나를 진정으로 아낀다면, 슬픔에 잠기기보다

내가 전한 진리를 실천하며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 정진하라.

120세의 노수행자 수발이 석가세존의 마지막 길을 찾아왔다.

아난은 석가세존의 병세가 깊어 만남을 만류했으나,

세존께서는 그를 불러들였다.

세상의 여러 스승이 각자 다른 법을 말하는데,

그들은 모두 진리를 아는지 제자가 물었다.

그대여, 그런 논쟁은 중요하지 않다.

오직 여덟 가지 올바른 길이 있는 곳에만 진정한 평화와 깨달음이 있다.

나의 가르침 안에는 이 길이 있으니, 누구나 이 길을 따르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그 제자는 그 자리에서 깨달음을 얻고 석가세존보다 먼저 평온하게 눈을 감았다.

곁에서 눈물 흘리는 아난에게 석가세존께서 따뜻하게 말씀하셨다.

그대여, 울지 마라. 그대는 오랫동안 지극한 마음으로 나를 도왔다.

그대의 공덕은 매우 크다.

내가 떠난 뒤에도 실망하지 말고 정진한다면,

그대 또한 머지않아 큰 자유를 얻을 것이다.

또한, 석가세존께서는 아난이 스승의 마음을 눈빛만 보고도

알아차리는 특별한 재능이 있음을 칭찬하며

다른 제자들에게 귀감이 되게 하셨다.

석가세존께서는 제자들이 스승 없는 삶을 두려워할 것을 아시고 분명한 지침을 내리셨다.

내가 떠난 후, '이제 스승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내가 그대들에게 가르친 진리와 계율이

바로 그대들의 영원한 스승이다.

사소한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큰 뜻을 따르되,

방황하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이것이 나의 마지막 말이다.

석가세존의 화장 후, 여덟 나라의 왕들이 군대를 이끌고 나타나

사리를 나누어 줄 것을 요구하며 전쟁의 기운이 감돌았다.

이때 향성 바라문이 나서서 중재했다.

여러분, 평생 자비와 평화를 가르치신

세존의 흔적을 두고 피를 흘려서야 되겠습니까?

사리를 공평하게 나누어 각자의 나라에서 그 정신을 기립시다.

결국 사리는 여덟 몫으로 나뉘어 각국에 탑이 세워졌고,

석가세존의 가르침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어느 고요한 밤,

음악의 신 반차익이 부처님을 찾아와

전날 천상계(도리천)에서 있었던 놀라운 일을 전했다.

당시 천상계의 신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다

하늘에 태어난 이들이 늘어난 것을 기뻐하며 이렇게 찬양했다.

진리를 깨달은 스승의 제자들이 이곳에 태어나

천상계의 수명과 즐거움, 위엄이 더욱 커졌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참으로 오묘하여 지혜로운 자라면

누구나 행복에 이르게 했다고 전했다.

그때 하늘에서, 대중 앞에 빛나는 모습의 하늘의 신이 나타나,

부처님의 머나먼 전생인, 염만 재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옛날 지주왕 시절, 염만이라는 천재적인 재상이 있었다.

그는 나라를 일곱으로 나누어 평화롭게 다스렸고,

700명의 수행자를 가르치며 온 국민의 존경을 받았다.

사람들은 그가 하늘의 신 범천과 직접 대화한다고 믿을 정도였다.

염만은 진정으로 신을 만나기 위해

넉 달간 자비의 마음인 네가지 무량심을 닦았다.

마침내 범천 동자가 나타나 그에게 진정으로 경계해야

할 냄새나고 더러운 것이 무엇인지 일러주었다.

그것은 바로 거짓, 질투, 거만, 탐욕, 화냄, 어리석음이다.

이 가르침을 들은 염만은 세속의 모든 부귀영화와 권력을 미련 없이 버리고 진리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염만이 출가하려 하자, 그를 따르던 일곱 나라의 왕들과 8만 4천 명의 사람들이 감화되어 동시에 출가했다.

그들은 염만의 인도에 따라 자비의 삶을 실천했고, 사후에 모두 평화로운 천상계에 태어나는 복을 누렸다.

이야기를 마친 후, 부처님께서는 반차익에게 그 '염만'이 바로 자신의 전생이었음을 밝히셨다.

하지만 과거의 가르침과 지금의 가르침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음을 강조하셨다.

그대여,

과거 전존 시절의 가르침은

사람들을 천상계에 태어나게 할 수는 있었으나,

생로병사의 굴레를 완전히 벗어나게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설하는 진리는 다르다.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들은 마음의 번뇌를 완전히 뿌리 뽑아 더 이상 고통의 수레바퀴에 갇히지 않는다.

그대들은 이제 완벽한 자유와 영원한 평화인 열반에 이를 수 있다.

제자 아난은 부처님께서 여러 나라 사람들의 사후 세계를 예언(기별)해 주시면서도, 유독 부처님을 극진히 모셨던 마갈국 사람들에 대해서는 말이 없으신 것을 의아해하며 여쭈었다.

(마갈국 : 고대 인도의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하나)

부처님께서는 조용히 명상에 드셨다.

부처님 앞에 빛나는 존재가 나타나 자신을 사니사라고 소개했다.

사니사

"그대여, 저는 전생에 마갈국의 왕(빈바사라왕)이었습니다. 부처님의 진리를 믿고 실천한 덕분에 지금은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어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진리의 길을 보았기에 더 이상 고통스러운 세계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니사는 천상계의 소식을 전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마갈국의 수많은 수행자들이 사후에 하늘나라 곳곳에 태어나 행복을 누리고 있으며, 그 숫자가 8만 4천 명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부처님께서는 사니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세 가지 인생의 지름길을 진리로 선포하셨다.

첫째는 탐욕을 버리고 선한 친구를 가까이하여 내면의 기쁨을 찾는 길이다.

둘째는 화를 내거나 악한 행동을 멈추고 평온함을 얻는 길이다.

셋째는 어리석음을 깨뜨리고 무엇이 괴로움인지, 어떻게 벗어나는지 사실 그대로 아는 길이다.

어느날 이었다.

수행자 출신이지만 부처님의 제자가 된 바실타, 바라타 두 청년이 동족들에게 천한 집단에 들어갔다며 조롱당하고 있었다.

부처님께서는 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며 진정한 귀함에 대해 말씀하시고는 태초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태초의 인간은,

원래 빛나는 존재였으나, 땅의 욕망에 집착하면서 점차 몸이 무거워지고 빛을 잃었다.

신분의 발생은 ,

욕심 때문에 땅을 나누고 다툼이 생기자, 질서를 잡기 위해 통치자가 생겼고, 조용히 수행하는 이들은 수행자, 경제 활동을 하는 이들은 거사, 기술을 가진 이들은 기술자가 되었다.

신분은 태생이 아니라, 사회적 필요와 역할에 따라 생겨난 것일 뿐이다.

그대여, 바라문이라고 해서 죄를 지어도 벌을 안 받는가?

통치자라고 해서 착한 일을 해도 복을 못 받는가?

아니다.

어떤 신분이든 악을 행하면 고통을 받고, 선을 행하면 행복을 얻는다.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진리를 닦는 사람은 누구나 가장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다.

부처님의 제자가 되는 순간, 과거의 이름이나 계급은 사라지고 오직 진리의 자녀가 될 뿐이다.

부처님께서 마루국에 도착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들은 오직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라.

다른 곳에 마음을 두지 마라.

자신의 몸과 마음, 감각을 깨어있는 눈으로 관찰하며 세상의 탐욕과 걱정을 덜어내는 것, 이것이 바로 진리에 귀의하는 길이다.

이렇게 수행하는 그대에게는 어떤 방해도 미칠 수 없으며 공덕이 날로 커질 것이다.

과거 '견고념'이라는 위대한 왕(전륜성왕)이 있었다.

그는 무력 대신 진리로 세상을 평화롭게 다스렸다.

왕은 왕위를 물려주며 아들에게 통치의 비결을 전했다.

진리를 존중하라

법을 최고의 권위로 삼고 백성을 보살피라.

약자를 보호하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자비로운 복지를 베풀라.

지혜로운 이에게 물으라

바르게 수행하는 스승들을 찾아가 무엇이 선이고 악인가? 무엇이 우리를 오랫동안 행복하게 하는가? 라고 끊임없이 질문하라.

위대한 왕들의 대가 끊기고, 진리를 무시하는 왕이 나타나면서 세상은 변하기 시작했다.

가난의 시작은 왕이 가난한 이들을 돕지 않자 빈곤이 생겼다.

범죄의 증가는 배고픔에 도둑질이 늘었고, 왕이 재물로 무마하려 하자 너도나도 도둑질을 일삼았다.

폭력과 거짓은 국가가 사형으로 다스리자 백성들은 무기를 들었고, 살생과 거짓말이 일상이 되었다.

수명의 단축은 도덕이 땅에 떨어지자 인간의 수명은 4만 살에서 점차 줄어 10살에 이르게 된다.

그 시대는 가시나무와 독충이 가득하고 선한 행동의 이름조차 사라지는 암흑기다.

절망의 끝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반성하며 다시 선행을 실천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너무 많은 악을 저질렀다. 이제 살생을 멈추자 수명이 20살로 늘어났다.

이후 도둑질, 사음, 거짓말, 욕설, 탐욕, 삿된 견해를 차례로 버리자 인간의 수명은 점차 늘어나 다시 8만 살의 황금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 시대에는 땅이 보석처럼 맑고 오곡이 풍성하며, 온 세상에 평화가 가득하다.

인간의 수명이 8만 살이 되었을 때,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다.

그분은 지금의 나 석가처럼 완벽한 깨달음을 얻고 진리를 전할 것이다.

그대들이여, 세상의 어떤 권력보다 강력한 것은 모든 번뇌를 끊어낸 수행자의 힘이다.

이 진리를 믿고 기쁘게 정진하라.

[장아함경] 제4권 유행경

[장아함경] 제5권 3. 전존경(典尊經)

[장아함경] 제6권 4. 사니사경(闍尼沙經) / 5. 소연경(小緣經)

[장아함경] 제7권 6. 전륜성왕수행경(轉輪聖王修行經)

아난다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가장 많이 기억한 인물입니다. 부처님 열반 직후 제1차 결집에서 아난다가 외운 법(경장)을 장로들이 합송하며 초기 경전을 확정지었습니다.

부처님 열반 후 약 100년 내(기원전 1세기경)에 원시불교 경전으로 구전 전승되다가, 북전(罽賓 계통)에서 산스크리트어로 편찬되었습니다. 팔리어 디가 니까야(장부)에 해당하며, 22권 30경으로 열반·과거불·법상 등을 다룹니다.

후진(後秦) 시대(413년)에 불타야사와 축불념이 장안에서 한역했습니다. 이는 아함경 중 장편 경전을 모은 부파불교 경전으로 장아함경이라 하며, 대승불교 이전의 핵심 교리입니다.

장아함경은 불교 장아함부의 핵심 경전으로, 각 권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룹니다.

유행경(遊行經)

부처님 열반 후 제자들의 슬픔과 과거 칠불의 공덕, 칠불퇴법 등을 통해 법 증장의 가르침을 설합니다.

전존경(典尊經)

반차익자가 범천과 제석의 대화를 전하며, 대전존(석가모니)의 위대함과 삼계 교화 이야기를 다룹니다.

사니사경(闍尼沙經)

비구니 계율과 수행의 어려움, 계율 준수로 도를 이루는 바른 길을 강조합니다.

소연경(小緣經)

바라문 출가자 바실타·바라타에게 계급 교만을 버리고 수행하라는 가르침을 전합니다.

전륜성왕수행경(轉輪聖王修行經)

전륜성왕의 7보 성취, 출가와 무상 관찰을 통해 바른 법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본생담입니다.